MIKKELLER BAR, COPENHAGEN, DENMARK


위치 : VIKTORIAGADE 8, 1655 KOBENHAVN V, DENMARK

운영시간 : 일요일-수요일 : 13:00-01:00 / 목요일-금요일 : 13:00-02:00 / 토요일 : 12:00-02:00

mikkeller.dk


코펜하겐에서 묵었던 URBANHOUSE 호스텔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미켈러바 1호점이 있어서 방문했다.

유럽 여행에서의 큰 수확 중 하나인 '맥주 맛 1이라도 알기'를 여기서 해냈기에 의미가 있는 곳이다.


바쁘니까 디테일 한 내용은 나중에 적어야게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덴마크 |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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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VERFILTER 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인스타그램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어플에서 손쉽게 내 사진을 '신카이 마코토'가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바꿔주는

기특하고 신박한 어플이랄까!

 

제일 압권은 구름이 아름다운 하늘의 느낌이기에 개인적으로는 하늘의 비중이 큰 사진이 느낌이 제일 좋더라.

 

야간모드도 있는데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다.

 

에버필터로 몇 장 만들어봤는데, 하늘이나 배경은 참 좋은데 사람은 중요하지 않은 존재나

투명인간이 되게 나오기도한다. (나의 부덕함일지도 모르겠지만)

 

쨔잔-

 

_

 

 

 

Firenze, Italy

 

Basilica of Santa Croce in Florence 앞에서 찍은 사진.

하늘이 많아서 이쁘기도 하고 성당하고의 조합이 아주 좋다.

이 날은 날씨가 참 좋다 못해 더웠던 날이다.

햇빛 알러지가 다시 도질까봐 가디건 입었다 벗었다- 아주 귀찮았지만 좋았던 순간.

 

왠만한 이태리 유명인이 다 묻혀 있던 유서깊은 성당.

영국의 웨스트 민스터 같은 곳이었달까.

 

 

 

Firenze, Italy

 

Basilica di Santa Maria Novella 성당 앞에서.

 

위의 사진과 동일한 날인 듯하다.

 

 

 

Interlaken, Switzerland

 

Jungfraujoch 전망대 앞에서 한 컷

 

Sphinx-Observatorium ( 3801 Fieschertal, Switzerland)

 

진짜 운이 좋았던 순간 중 하나. 눈보라 때문에 저렇게 사진 찍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아침일찍 나선 것이 빛 이나던 그 순간.

같은 날 오후에 올라간 호스텔 다른 사람들은 나처럼 사진을 못 찍었다고 했다.

 

 

 

First, Switzerland

 

Bachalpsee 호수 앞에서.

인터라켄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스위스 아저씨도 자기가 살면서 평생 못 봤다는 거울 같은 호수의 모습!

2시쯤 휘르스트에서 출발해서 올라와서 알프스의 풍경에 감탄하며 빵 뜯어먹으면서 있었는데

오르는 동안 내리던 비가 그치고 계속 불던 바람이 잠잠해지더니 호수 표면 위에 하늘이 그대로 비치는

엄청난 장관이 보였다! 여행에서 빛나는 순간 중 가장 손 꼽을 수 있을 것이다.

 

 

 

Barcelona, Spain

 

Castell de Montjuic, 몬쥬익 성 위에서 Gopro로 찍은 Selfie.

엄청난 일조량을 자랑하던 바르셀로나에서 햇빛 알러지를 득템했었다.

그래서 이 날도 엄청 싸매고 다니다가 사진 찍을 때는 가디건을 벗었던가.

 

저 상의와 하의 모두 바르셀로나에서 급 득템한 (아마 각각 5천원, 7천원 정도) 아이템들인데

뜨거운 나라들에서 참 잘 입고 다녔다.

 

 

 

Sopeira, Spain

 

Barruera 에서 Barcelona 로 돌아가던 길에 점심 먹으려고 들렀던 Sopeira 에서 윤주언니랑 한 컷.

이 근처가 참 재미있는게 길이 꼬불꼬불 하게 있어서 그런건지, 길을 가다보면

어딘가는 Aragon 이고 어딘가는 Cataluna 지역이고 그랬다.

 

그 어느 날도 날씨가 흐리고 구렸던 날이 없네. 날씨는 정말 제대로였던 스페인에서의 나날들.

 

 

 

First, Switzerland

 

Bachalpsee 호수 앞에서 Gopro로 찍은 Selfie

이건 앞에 있던 저 사진보다 나중에 찍어서 그런가, 바람이 불어서 자세히 보면

호수 앞 저 쪽은 흐릿한대 내 앞쪽 호수는 하늘이 그대로 비쳐 보인다.

what a wondeful world.

 

 

 

Interlaken, Switzerland

 

인터라켄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했다. 그 때 Gopro로 찍은 interlaken 도시의 모습.

패러글라이딩이 끝나고는 저 가운데 보이는 넓은 정원 같은 곳에 착륙(?)한다.

무서울 것 같았는데 정말 정말 재미있어서 후회 1도 안하는 paragliding.

 

일전에 인스타그램에 썼던 글을 인용하자면,

 

'하늘을 나는기분, 솜사탕 같은 구름. 그게 바로 스위스에 있었네요. 정면에는 융프라우, 왼쪽은 브리엔쯔 호수가 오른쪽에는 튠 호수가 있는 그림 같은 현실을 인터라켄에서 만났어요. 하늘에서의 그 시간은 값을 따질 수 없어요.'

 

아, 패러글라이딩은 아웃도어인터라켄 이라는 업체를 통해서 했다.

숙소 바로 앞에 있어서 검색이나 비교 안하고 그냥 바로 시간 되는 것 찾아서 했었다.

 

스위스 인터라켄 액티비티

 

instagram : @odinterlaken

m.blog.naver.com/PostView.nhn?blogld

 

 

 

Jeju, South Korea

 

 

Jeju, South Korea

 

위의 사진은 Jeju Ultra trail 100K 때 수남이형( aka Jason, 제이슨의 자작극장 www.fromjason.com ) 사진.

Stage3 마지막 코스, 아마 대략 표선면 바닷가 어디쯤.

연사로 찍은 사진을 GooglePhoto가 이렇게 멋드러진 사진으로 편집해놨더라고. 기특하가 구글포토.

인물 사진은 사람이 쥐꼬리만큼 작게 나와서 사진의 일부 of 일부가 되는 것을 선호하는 형인데

적절하게 고객님의 취향에 맞는 사진이었던 것 같다.

 

사실은 비가 오는 날 하늘이었는데 에버필터가 이런 몽환적인 사진으로

비가 오는지 안 오는지 알 수도 없게 만들어줬다.

 

 

_

 

 

Everfilter 만세 만세 만만세.

에버필터 덕에 사진찍는 즐거움이 1 정도 상승하는 듯하다.

 

*내마음 보고서 후기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길고 긴 여행을 끝나고 한국에 돌아온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았던 비오는 어느 날,

미루고 있던 내 마음 보고서를 위해 노트북 앞에 앉았다.

'나' 라는 제일 답 없고 난해한 시험을 치루기 위해서 이마에 川 자를 그리면서 집중한 몇 시간보다 결과를 기다리던

그 이후 몇 주가 더 어려웠던 것 같다. 내가 보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나는 평소에 타인보다 나 자신

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볼 줄 몰랐던 사람이라서 걱정이 됐다. 전문가가 읊어주는 내가 본 나는 어떤 무서운 말들로 쓰

여지게 될지 겁도 났고.


_


5년 5개월, 근무 한지 6년차가 된 해에 나는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입사 이후 회사 내에서도 어렵다 어렵다하며 다들 피하는 부서에만 근무하면서 야근은 내 친구이고 내 벗이고 내 전부

였고 나 자신 그 자체였을 정도로 근무 시간은 상당했고, 그로 인해 지병 아닌 지병이 심해져서 2년차가 되던 해에는 2

번의 수술을 했다. 한마디로 근무 환경 자체는 심신의 고난과 궁핍의 연속이었다. 실적이 어려운 팀에 있었지만 잘해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뭘 하든 대충 하지 않는 성격은 야근으로 가는 출구 없는 고속도로였다. 잘 참는 성격은 매일 사

표를 품고 살았으면서도 던지는 액션도 취하지 못하게끔 매 고비를 잘 넘겨왔다. 괜찮아, 이것 또한 지나가겠지, 지나

갈거야 지나가고말고.


서른이 됨을 축하하고 싶었던 건지 2016년이 되자마자 존재를 드러낸 의미없는 업무의 반복과 말도 안되는 상황의 연속

은 몇 년간 억누르고 있었던 그 감정을 소환하고 있었다. '아, 못해 먹겠다.'

그 동안 '그래도 다시 한 번 더 해보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로 달래고 있었던 감정이 '아, 못해 먹겠다.'를

못 이긴 어느 날, "팀장님, 저 퇴사하겠습니다."라는 말을 꺼냈다.


_


몇 년간 오롯이 마음에만 품고 살던 유럽 여행을 떠났다.

20대 때 가보지 못했던 유럽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내가 교과서와 책에서만 봤던 '과거'의 유럽이 아닌 '지금'의 유럽

을 보고 싶어서 숨겨왔던 나의 퇴직금을 조심스레 꺼내서 70여일의 '나홀로 유럽'을 떠났다.


오롯이 혼자였고, 오롯이 혼자임을 즐겼고, 오롯이 혼자인 상황이 감사하고 즐거웠다.

바르셀로네타 해변을 걸을 때도, 세차게 부는 눈보라 속에서 융프라우흐를 보고 있을 때도, 뜨거운 햇살이 쏟아지는 구

엘공원에서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하염없이 보고 있을 때도, 까만 어둠 속에서 우뚝 서 있던 런던아이를 멍하니 보고 있

을 때도 대화의 상대는 '나'였다.


다음 일정도 계획도 없이 떠난 여행 속에서 그 때 그 때 마음 내키는 대로 발걸음 닿는대로 시간의 흐름에 나를 맡기는

그 여행 속에서 근심도 걱정도 없었고 오롯이 '나'만 생각하는 날들이었다.


_


내마음 보고서를 제출하고 난 뒤 얼마 안되서 열흘 가량 미국을 다녀왔고, 미국 여행 끝에 돌아온 나를 기다린 것은 '

내마음보고서' 책자였다. 아 드디어 왔구나. 올 것이 왔다. 아 기다리고기다리던 그것이 온 것이다.


_


친구는 말했다. 그건 네가 말하는 네 자신이라고.

내가 답변 한 것을 기반으로 한 것임도 알고, 그리고 친구가 그렇게 얘기해줘서 알면서도 책자를 읽는 내내 '우이씨,

어떻게 알았지? 돗자리 까셔야겠는데?' 라는 말을 반복했다.


제일 무릎을 탁 쳤던 것은 나의 다섯 가지 심리코드 중 3번째였던 '주지화'.


나의 잘못이 없음에도 내게 생긴 문제나 누군가 내게 책임을 전가하거나 내 탓을 할 때, 그 것이 내 문제가 아님을 알

면서도 나는 항상 '내가 뭘 잘 못 했지'를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누가봐도 내가 화를 내거나 탓을 해도 되는 상황일 때

도 나는 그것이 기분 나쁘다고 하기보다는 그 상황을 분석하고 파악하고 이해하려고 애썼다. 나의 그런 면모를 알고는

있었지만 그걸 설명할 길이 없었는데 '주지화'라는 단어로 신통방통하게 속 시원히 알려주다니!!!!!! 복채를 복리로 얹

어주고 싶은 마음의 속시원함이랄까?


나의 심리코드들을 엮어서 보니 내가 힘든 상황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사표를 마음에 품고 참고 참고 살아온 나의

회사 생활이 보였다. 내가 열심히 일해온건 높은 내적동기와 인정욕구때문이었고, 어려운 일들을 앞두고도 잘 넘겨온

것은 나의 긍정적인 성격과 자신감이라고 쓰고 겁이 없다고 읽어야 할 그것들 덕분이었구나 싶었다.


나의 지난 시간들과 비춰서 보니까 또 재미있기도 했고 반성도 했고, 앞으로 새로운 일을 위해서는 개선할 것은 무엇이

고 내가 경계할 것은 무엇인지 돌아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_


쉬는 동안 나와의 대화를 나누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도 하고 마음가짐도 다잡았다.

모난 부분은 둥글게 둥글게 다듬는 시간도 가졌고, 스스로 가지고 있었던 피곤한 부분들과는 타협도 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지나간 시간들을 붙잡지 말자.


전인권의 노래지만 이적이 다시 부른 '걱정 말아요 그대'의 가사가 쉬는 동안 새롭게 와닿았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_


나의 지나간 것들을 원망도 해보고 탓도 해보고 그리워도 해봤지만 부정 할 수는 없었다.

지나간 것은 지나 간 일이고 인정하기 싫어도 나를 훑고 지나간 시간들이었다.

다음을 위해 겪는 성장통 같은 일들이라고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와, 근데 놀랍게도 나의 심리처방전은 위의 가사와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이시영의 '그리움'이라는 시는 내게

'두고 온 것들이 빛나는 때가 있다'며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어쩌면 나는... 여행을 헛하고 온건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_


친구들과 함께한 열흘 간의 동유럽 여행,

나 혼자 유유자적하고 왔던 71일간의 서유럽/북유럽 여행,

42.195km동안 나를 시험하고 힘들게하기도 하고 난 뒤 긴 여행의 날들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다녀온 열흘 간의 미국여행

,

총 90여일의 아름다운 날들을 제주도 앞바다에 묻어두고 온 어느 날, 다짐한 바가 있다.


지난 몇 달간 차고 넘치던 (퇴직금과 맞바꾼) 역마살의 날들, 빛나는 때를 90여일간 잔뜩 누리고 왔으니 이제는 언젠가

빛이 될 소금을 뿌릴 시간이라고.


나를 모르고 살던 날들을 정리하고 역마살을 돈(퇴직금)을 주고 사서 잔뜩 누리면서 나를 돌아보는데 시간을 탕진했다.

퇴직금으로 시간을 잔뜩 탕진하고나니 이제는 빛이 될 날들(이라 쓰고 노동자의 날들이라고 읽어볼까)을 차분히 준비하

고 있다. 쉬는 시간을 내어 나를 돌아보았으니, 이제 조금 더 가까워진 나와 잘 해보자고 악수하며 새로운 날들을 맞이

해볼까 한다.


나에 대해서 그 어떤 온전한 문장으로 쓸 수 없었을지도 모르는 나에게 '너는 이런 사람이란다.'라고 일러준 내마음보

고서 덕분에, 어쩌면 다음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진 것 같다.


_


감사합니다 :-)








40회 의류학과 졸업작품 패션쇼 팜플렛 촬영 중.

디자이너
: 최고요
모델: 김지영
촬영 및 리터칭: 유상우 (H.Y.P.O)    @ 우형스튜디오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게 벌써 2년전 9월.
그립다.



RIP 친구들의 인권
8:45 친구들의 인권은 하늘 나라로 (Feat. 조단이네아버님)

08년 생활대 학술제 때 작품.
뭐 상타고 뭐하고 부끄러운 그런거지만
우리가 시장조사부터 디자인부터 발표랑..
이제 남은건 총장님이랑 학장님이 실행만 해주시면...-_-..

나름 디자인도 신경쓰고 진짜 바빴던 3학년 2학기의 원흉.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학교에서 보관중이심 ㅠㅅ ㅠ

QUA 문화체험 프로젝트 – 프렌치 에피소드 30번째 시간
 
 <파리지엔의 여름액세서리! 브레이슬릿만들기>
 
 
간단한 액세서리로 세련된 여름 패션을 연출하는 파리지엔
그녀들 처럼 여름 패션 코디를 한층 돋보여줄 악세서리를 만들어보세요

이번시간에는 브레이슬릿 (팔찌)만들기 강좌를 진행합니다.
 
 
지친일상의 쉼표!
프렌치 문화체험 QUA 프렌치에피소드는 쿠아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
 
게시판 글쓰기 버튼을 클릭 후 참여하고 싶은 이유와 이미지를 올려주세요
(이미지는 가로 500픽셀 이하로 올려주세요. 정성스러운 참여이유와 사진을 첨부하시면
당첨 확률이 더욱 올라갑니다!)
 
 
 
잠깐!
신청 전 마이페이지의 개인정보를 최신정보로 수정해주세요 (연락처/이메일/주소등)
해당 정보로 당첨 시 연락 드리고 있습니다 ^^
 
 
 
★ 신청기간 ★
 
~ 8월 5일(목)까지 (당첨자발표 8/9월요일)
 
 
 
★ 행사일시 ★
 
8월 14일(토) 오후 12시~2시30분

8월 둘째주 토요일은 프렌치에피소드 강좌가 있는날!!


 
 
★ 진행장소 ★
 
핑거스아카데미 (혜화역부근)
 
 
 
★ 참여인원 ★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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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좌 소개 >


 
핑거스아카데미  윤혜영 선생님

 

네이버 블로그 [Floriade] 운영
 
2009년 네스홈 악세사리 패키지 작가
2010년 네스홈 원데이클래스 핸드메이드 커스텀주얼리 강의 
 

 

 


 

 

러브리 로맨틱 파리지엥...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액세사리 자재들로 트랜디한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어보세요!
파리지엥-브레이슬릿은 여름철에 시원하게 코디 할수 있도록 흔하지 않은 펄느낌의
무광실버,무광브라운 칼라의도금장식들을 이용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
로맨틱한 파리를 표현하고자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과 편지봉투,코인장식과  큐빅을 사용하여 팔찌를 제작합니다.
팁으로 한가지!! 마린 팔찌도 제작 합니다.
끈을 이용하여 다른 자재 없이 매듭법 하나만으로 팔찌를
완성 하실 수 있는 크루즈스타일의 팔찌제작도 함께 진행됩니다.

 


 
 
============================================================
 
* 당첨자 발표당일 당첨자에게 전화로 참석여부 확인 후 최종 참석자로 선정하게 됩니다. 
  (진행일 8월14일(토요일)에 참석이 가능한지 스케줄을 미리 확인해주세요)
 
 
* 개인정보 란에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최신정보로 업데이트 해주세요
 
* 정성스럽고 재미있는 신청 글 일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신청글 작성 시 함께 올리는 이미지 크기는
최대 가로사이즈 500 pixels 이하 사이즈로 올려주시면 예쁘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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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프렌치에피소드 신청 EVENT
 
가장 정성스럽고 재미있는 신청글을 올려주신 3명을 선정하여, 쿠아제품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해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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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 독수리 약국 건너편... 즈음으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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