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Zonalstrength 인지 알 것 같다. 


하체 부위별 조직 짜임새가 다르다. 움직임별로 조직 방향을 달리 한 듯. 


조널스트렝스 타이츠는 러닝용/트레이닝용 2 종류가 있는데, 내가 착용한 것은 트레이닝용이라 무릎 쪽이 제일 잘 늘어나고 텐션도 좋다. (러닝용과 트레이닝용 각가 소재 짜임이 다르다. 러닝은 허벅지 부분 스트레치가 잘 된다.) 

복부는 잔뜩 눌러주지만 숨 쉬기에는 문제 없다. 복부 살을 잡아주고 하이웨이스트라 평소에 입기도 좋다. 나처럼 레깅스를 바지 입듯 부끄러움 없이 잘 입고 다니는 여성이라면. 


가볍게 홈트레이닝하기에 매우 만족스럽다. 

트레이닝용이지만 달리기도 병행은 되지 않을까 싶다. 몇 번 더 입어보고 판단해봐야 하겠지만.  

#NIKE #ZONALSTRENGTHTIGHTS #NIKEWOMEN #TRAINING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