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 하다가 첫 눈에 반해버린 나이키 신상 슬리브리스. 공홈에서 찾아보니

나이키 플로우 GRX 탱크

블랙. 네이비. 레드. 화이트. 4가지 컬러 구성인데 화이트가 제일 이뻐서 운 좋게 임플에서 지인 찬스로 구매했다.
가격은 정가주고 사기는 좀 부담스럽다. 61,000원.

하지만 앞에 nike swoosh 가 뙇!!! 있는게 넘나 이쁜 것.
달리기 할 때 입으면 (옷이) 이쁠 것 같아서 구매했다.

나이키코리아 공홈 상품평을 보니 감기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보니 폴리에스테르 100% 인 이 소재에 뭔가 후가공을 한 듯. 대전방지 같은 것.

아직 입어보지 않아서 대쪽같은 착용 후기는 무리다.
참고차 나이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부 캡쳐해왔다.

출처 : http://m.nike.co.kr/mobile/goods/showGoodsDetail.lecs?goodsNo=NK31065513&optionValueCode=726453-100&displayNo=NK2A34A03A03

코디 한 것을 보니까 흰색 스포츠 브라가 필요할 것만 같다... #소비는또다른소비를부른다

아무튼 보기만해도 산뜻한 탱크탑을 샀다 :)
스컬프트랑 코디하면 다리도 길어보이고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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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2016.06.16 14:38 신고

    고요님 안녕하세요 예전에 유기견 까페 부짱으로 있으셨던분은아니죠? 저... 이 나이키탑... 여전히 맘에드시나요?저도살까생각중인뎀

    • YOGORISM THE GOYO 2016.12.05 01:12 신고

      아, 아닙니다. 다른분이신 것 같아요! 저 탱크탑 착용해보니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fit하게 붙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까 인도어에서 엎으리는 자세등을 할 때는 흘러내려가서 상체가 보이는 단점이 있으니 참고하셔요 ㅎㅎ




NIKE WMNS AIR HUARACHE RUN

정확히 말하면 선물 받은 허라취!
화이트데이에 맞춰 조화훼씨가 서프라이즈하게
화이트 허라취로!

이태원 나이키타운에서 구매하셨다는데
요놈의 화이트는 프리미엄이라도 붙었는지
30% 할인도 안되었다고!

고1때 뉴발란스 올 화이트 찍찍이 신었던 것 이후로
올백 운동화는 니가 아주 오랜만일세!

참고로 작게 나와서
정사이즈보다 5-10mm 크게 신어줘야한단다.
나는 칼발에 가까운 235 이고
나이키 러닝화는 보통 240 신는데
이건 양말신고 240이 딱 맞맞는다.
앞에 고무 재질인지 봉재선인데가 엄지발가락 좀 닿는 것 같긴한대 어짜피 '워킹화' 니까 귀찮아서 교환은 안하는 걸로.

넘나 새하얗기에
어쩐지 이거 신고 중국집은 가면 안 될 것 같다.
짬뽕 국물 폭탄테러 니니니니.

곱게 신어주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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