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일.
아침 먹기 전에 달리기.
눈 뜨자마자 세수만 겨우하고 나와서 가볍게 뛰기. 하지만 아침이 짜게 식을까봐 스트레칭도 제대로 못하고 뛴 건 함정.



책상 정리하면서 괜히 꺼내본 그간의 달리기 흔적들.
2013년에는 참 혼자서도 열심히 대회 나갔네.

가장 의미 있는 것은 처음 나갔던 2008 나이키 휴먼레이스 완주 팔찌. 그리고 2014 손기정 마라톤 완주 메달. 기록 단축을 엄청했던 기쁜 기억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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