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Zonalstrength 인지 알 것 같다. 


하체 부위별 조직 짜임새가 다르다. 움직임별로 조직 방향을 달리 한 듯. 


조널스트렝스 타이츠는 러닝용/트레이닝용 2 종류가 있는데, 내가 착용한 것은 트레이닝용이라 무릎 쪽이 제일 잘 늘어나고 텐션도 좋다. (러닝용과 트레이닝용 각가 소재 짜임이 다르다. 러닝은 허벅지 부분 스트레치가 잘 된다.) 

복부는 잔뜩 눌러주지만 숨 쉬기에는 문제 없다. 복부 살을 잡아주고 하이웨이스트라 평소에 입기도 좋다. 나처럼 레깅스를 바지 입듯 부끄러움 없이 잘 입고 다니는 여성이라면. 


가볍게 홈트레이닝하기에 매우 만족스럽다. 

트레이닝용이지만 달리기도 병행은 되지 않을까 싶다. 몇 번 더 입어보고 판단해봐야 하겠지만.  

#NIKE #ZONALSTRENGTHTIGHTS #NIKEWOMEN #TRAINING





20160121SAT

NIKE ZONAL STRENGHTH TIGHTS DAY / 나이키 조널스트렝스타이츠 데이 (하단사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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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서 올리는 본격 행사후기, 자랑글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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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ZONAL STRENGHTH TIGHT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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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티스트 twigs 랑 콜라보한 영상으로 핫한(?) 나이키의 신상, 조널 스트렝스 타이츠 홍보 차원의 러닝 행사를 한다길래 신청했다. 요 며칠 부트캠프하면서 허벅지가 너무 아파서 달리기도 잘 못하는 상태인데 순전히 타이츠가 궁금하기도 하고 신상 제품의 기능을 어떻게 보여줄지는 더더 궁금해서 NRC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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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전에 오자마자 짐 보관하고 디피 되어 있는 옷부터 샅샅이 뜯어봤는데, 나의 관심은 '기존의 어떤 제품에서 업그레이드 된 것이냐' 였다. 예상대로 전체적 디자인의 시작은 스컬프트인 듯하다. 작년에 나온 존드 스컬프트(기존 스컬프트에서 소재를 니트 너낌으로 착용감을 개선한, 그렇지만 몸이 좋지 않으면 도전하기 힘든 너낌 ㅋㅋㅋ)의 변형된 모델 같다. (어디까지나 내 생각) 
그리고 예상대로 러닝용보다 트레이닝용이 허리밴드가 더 넓어서 복부를 단디 눌러주게 생겼다. 나는 평소에 스컬프트을 일상복으로도 즐겨입는 관계로 추후에 구매한다면 트레이닝용으로 구매해야지 싶었다. 하이웨이스트이다보니 활용성이 높다. 그리고 에픽런 팬츠가 짧은 사람에게는 스컬프트는 딱 좋슴둥. 레전더리는 어쩐지 쫜쫜함이 덜한 것 같아 사놓고 썩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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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HQ의 가이드이겠지만, 타이츠의 러닝용/트레이닝용 제품의 기능에 맞게 그걸 제대로 집어 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서 보여줬다. EKIN팀 혜민씨께서 조목조목 상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 러닝은 아이린코치님이 트레이닝은 한나트레이너님이. 영상을 보면서 러닝이야 전체적 자세를 가장 보여주기 좋은 것이 트레드밀이니 그렇겠지 싶었는데 '왜 트레이닝용은 좌우로 이동하는 자세를 골랐을까?' 하고 궁금해서 나중에 한나 트레이너님께 여쭤봐야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잠시 뒤 나의 초럭키 시츄에이션과 연관되었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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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에 ekin 팀 혜민씨께서 두 타이츠의 차이점을 물으셨는데 (아마 질문의 요지는 기능적 차이점이었을텐데) 상품이 있다는 얘기에 바람 같이 손을 들었고 (ㅋㅋㅋ) 허리밴드 두께가 다릅니다. 라고 던졌는데 감사하게도 그걸 받아주셨다. 흑흑. 뭐 사람 많은 행사니까 양말 정도 주시겠구나 아싸라비아- 하고 있는데 이게 왠걸 조널 타이츠를 주신댄다. 엄마야-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트레이닝용 S 주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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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또 사야겠다. 스컬프트가 좋아서 해마다 하나씩 구매해서 입었디에 기대하는 바가 컸는데 지금 략간 많이 신나있다. 야무지게 입고 후기를 정성껏 써봐야겠다. 사랑해요 나이키. 오늘의 럭키걸 드림. 

#조널스트렝스타이츠데이 #NIKE #NIKE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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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발에 축이 무너지는 러너라,

안정화만 신기 때문에 창이 얇다 못해 잡아 주는 힘이 부족한

free 라인은 언제부턴가 애물단지가 되어 버리고 언감생심, 꿈도 못 꾸고 있어서

곱디 고와서 많은 러너들이 이뻐하는 Flyknit racer 는 쳐다도 보지 않았는데 (구하기도 쉽지가 않다고 한다, 특히 '오레오' 라 불리는 블랙 간지의 제품은...)

 

어느 날부터 레이서 제품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맘에 들고 눈에 들어서

'에라이 모르겠다, 눈에 띄면 모을거야' 라고 마음먹은지 며칠 안되서

 

조피치의 제품 교환을 위해서 여주 아울렛 가는 길에 들른(?) 롯데 이천 아울렛 나이키 매장에서 남성화 코너 한 켠에서

240 사이즈를 발견!

하자마자 박스를 겟겟겟!

 

 

아몰랑 지를거야

하고 사버렸다.

 

 

아직 너무 고운 자태가 아름다와서 신어보지는 못함.

 

아, 시작되었나. 레이서 모으기=_=,

드디어 나도 레이싱화를 샀다.

얼마나 가벼운지 두고보겠어.

 

지름신은 떠날줄을 모르네♬

​나이키 매니아들이 판은 치는 세상에서 저는 수줍은 나이키 빠순이이기에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준은 못되지만

저 역시 나이키 고정고객, 아니 고정 호갱입니다.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건 아닌데 되돌아 보니 정기적으로 사재끼고 있는 나이키 호갱... 운동을 하다보니 필요에 의해 구매하는 거라고 핑계를 열심히 대봅니다만, 그냥 나이키 빠순이예요. 껄껄껄,

 

지난 10월에 겨울 러닝 대비해서 (긴팔 러닝 용품 하나도 없었던 탓에) 한가득 사재끼고 이제 필요한 것은 더는 없을거야-라는 부질없는 속단을 내리고 지내던 중에, 그래도 역시 필요한 것은 있네요. 나이키 빨간박스(러닝화가 아닌 것)는 많아도 주황박스(러닝화)는 몇 안되서 러닝화도 필요했고, 몇개가 있어도 또 사고 싶을 정도의 나의 사랑 너의 사랑 '나이키 에픽런 팬츠'도 검정색이나 네이비 컬러 쪽으로 있다면 그리고 긴 것 또는 2~5인치 쇼츠가 있다면 낼름 사야지 하고 마음속의 위시리스트를 차곡차곡 쌓아놓고 파주 아울렛으로 갔습니다.

저보다 더한 사람들(집에 미처 열지도 못한 신발 박스가 기본 3-4개씩 있는)과 함께 룰루랄라 떠났습니다.

계획에 없었는데 저보다 더 한 나이키 빠순돌이들이지만 착한 지인들이 절 데려가 주었어요. 고맙다고 몇 번 말했지만 이자리를 빌어 또 말해봅니다. '고마워어어어!!!!!!!'

 

 

 

​나이키 스포 워치

꺄, 이제 아이폰 쥐고 뛰던 날들이여 안녕! 들고 뛸만은 하지만 7-8킬로 이상 쥐고 뛰려니 짜잉..도 나고 10월에 춘마에서 풀코스 뛰려면 시계는 하나 있어야해서 (계획된 구매임을 뜻하는 거시졍. 자, 그럴싸하게 약을 쳐봅니다, 챡챡,) 구매해쓰요.

올검 / 올백(화이트) / 검파 3개 컬러가 있었고, 그 중에서 올검, 올백 이는 나이키 러닝화 밑에 집어 넣는 gps 칩이 포함된 제품이라 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검파 보다 1만원 비쌌어요. 저는 칩이 있어서 검파를 사도 무방했는데(그리고 칩 없어도 괜찮아요. 아~무 문제 없음. 시계가 gps 장착된 아이라...) 검파가 정말 안 이뻐요. 그래서 칩이 있으나, 올검을 삽니다. 올백도 참 이쁜데 안 사는 것은 다 아시잖아요? '때 타는 것이 나는 싫어요'

매직블럭으로 틈틈히 닦아주는 그 수고로움을 안고 살고 싶지 않습니다.

가격은 16만 얼마였어요. 롯데 파주 나이키 아울렛 매장에서 구매.

 

​이태원 나이키 타운에서 구매.

7만원 정도로 기억. LUNAR LAUNCH 인가 그랬어요.

평발에 축이 꺾이는 바보발을 가진 사람인지라 쿠션이 좋은 안정화가 필요한 저는 그동안 루나글라이드6를 신고 뜀박질을 했는데 (페가수스 30 쉴드도 신고 있구요!) 친구가 같은 창을 쓴 제품인데 뒤에 뒤축 부분이 좀 더 부드러운 디자인이라면서 한번 연습용으로 신어보는 것은 어떠냐고 바람을 넣어서 구매했습지요. 네, 그래요, 앞서 말했지만 난 러닝화가 필요했어요.

태어나서 이런 컬러는 처음!!!!! 인데 아직 회복 기간이라 뛰지 못해서 아직 신고 나간 적은 없는데 집에서 사진 찍느라 신는 동안에도 너무 현란해서 발을 감히 쳐다 보지 못하겠네요. 허허허,

 

​싱글렛하고 맨 아래 티셔츠 두개는 파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에서 구매. 싱글렛은 19천원, 티셔츠는 2장에 3만원 (각 1장 19천원), 참 친절하죠? 가격이 기억이 나서 썼을뿐.

신발은 이태원 나이키 타운, 7만원대

나머지 아이템은 싹다 롯데 파주 나이키 아울렛

 

아따! 간지나브러+_+,

어서 이거 차고 뛰고 싶네요. 까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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