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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ORISM_

[손으로쓰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꼭 만나야 할 것 같은 사람이 있다. 꼭 만나게 될 것 같은 사람도 있다. 그 사람을 만나게 되는 상황도 있다. 어쩌면 그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경우까지도.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더보기
[손으로쓰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마음의 안정이란 퍽 귀중한 것이며, 자기 자신에 대한 기쁨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친구여, 다만 이처럼 아름답고 값비싼 보석이 그렇게 부서지기 쉬운 것만 아니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더보기
[손으로쓰다] 뜨거운 위로 한 그릇, 위서현 ​ 살다보면 갑자기 모든 게 끝나버린 것 같아서 절망스럽다가, 때로는 시작조차 못할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 모든 순간이 남김없이 나의 삶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희망도 절망도 지워내면 오롯이 지금만 남는다. 지금이란 내가 아름답게 가꿔야하는 시간이다. -뜨거운 위로 한 그릇, 위서현 더보기
[손으로쓰다] 굿바이솔로 ​ 사람들은 사랑을 하지 못할 때는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을 할 때는 그 사랑이 깨질까봐 늘 초조하도 불안하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우리는 어리석게 외롭다. -굿바이 솔로 더보기
[손으로쓰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 더이상 과거에 붙잡혀 살고 싶지 않다면 과거의 연약했전 나에게 위로를, 미성숙했던 그 모든 존재들에게 작별을 고해야 한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더보기
[손으로쓰다] 인생찬란 유구무언 ​ 인생은 생각한대로 흘러간다 간절히 꿈꾸고 애쓰면 언젠가 당신의 꿈은 이루어진다. -아, 인생찬란 유구무언 ​​ 여기서의 포인트는 '애쓰면' 몹시 애써야한다는 것이 팁이로구나. 더보기
근자의 먹고 사는 일 2015년 1월에 달리기 하다 부상이 온 이후로 추운 날씨에 뛰는 것을 조금 몸사리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여름보다 쉽사리 몸이 두리뭉실해진다.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고 나서는 살이 찌는 것은 2분 페이스의 속도인데 살이 빠지는 것은 10분 페이스 이상으로 더딘 기분이다. 먹는 것을 좀 가리고 그래야하는데, 딱히 맛집을 찾아 다니지 않아도 지인들 찬스로 맛난 곳도 가고 그러하다. 나는야 운이 좋은 사람. 음식 사진은 인스타그램이나 구글맵에 올리고 그리고 컴퓨터에 백업하고 나서는 바로바로 지우는 편이라 근자에 먹은 것들 일부는 없긴한대 공유 또는 기억을 위한 기록을 위해 올려본드아. ​ 남대문 시장 진주집 꼬리곰탕 (₩20,000) 꼬리뭐시기... 라는 메뉴가 또 있는데 그건 꼬리곰탕보다 고기가 좀.. 더보기
끊을 수 없는 덫, 스포츠 브라 (SPORT-BRA) MY SPORTSBRAS 갖고 있는 것을 꺼내 보았는데 8개 브랜드, 31개 제품을 갖고 있더라.몇 개 더 있었는데 주변인에게 주거나 유콘 러닝 옥션에 내놓았었다.더 많을 줄 알았는데... 분발해야게쓰.(ㅋㅋㅋ) NIKE ADIDAS LULULEMON OYSHO GETBARREL HEAD VICTORIASECRET SHOCKABSORBER 더보기
[갔네갔어] MIKKELLER BAR 1호점, COPENHAGEN MIKKELLER BAR, COPENHAGEN, DENMARK 위치 : VIKTORIAGADE 8, 1655 KOBENHAVN V, DENMARK운영시간 : 일요일-수요일 : 13:00-01:00 / 목요일-금요일 : 13:00-02:00 / 토요일 : 12:00-02:00mikkeller.dk 코펜하겐에서 묵었던 URBANHOUSE 호스텔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미켈러바 1호점이 있어서 방문했다.유럽 여행에서의 큰 수확 중 하나인 '맥주 맛 1이라도 알기'를 여기서 해냈기에 의미가 있는 곳이다. 바쁘니까 디테일 한 내용은 나중에 적어야게쓰. 더보기
COPENHAGEN HALF MARATHON 2016 / D-DAY 20160918SUN COPENHAGEN HALF MARATHON 2016COPENHAGEN, DENMARK / EUROPE / iPhone6 / 2016 / GOYO_두둥, 2016년 9월 18일 일요일, 코펜하겐 하프 마라톤 당일 아침. 야주지게 준비해서 숙소를 나선다. 엑스포 갈 때와 같은 방법으로 간다. 중앙역. 나처럼 대회를 가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대회 복장이나 대회 짐보관 가방 맨 사람들 따라서 가면 문제없다.촤하하 저번에서 내렸던 역보다 하나 못 가서 내렸다. 사람들이 다 내리길래 그냥 따라갈 생각으로...코펜하겐 하프 마라톤 출발지 가는 길. 쨘- 출발지에 도착해서 보니 이미 사람들은 바글바글하다. 이렇게 앉아서 쉬는 공간도 있다. 꽤 넓다 진짜 꽤나 넓다.사방에 다 러너 천국!이른 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