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비오던 봄 날.
남산
벚꽃



찍을 수 있는 피사체(= 자물쇠_-_)가 넘쳐났다는거에
조금 울컥했었던 것도 같다.

야발라바히야~



그나저나,
남산 외관을 망치는데 일조하는데다가
남산을 쇳물에 아프게 한다는(열쇠 던진거가 엄청난 양인데다가 그것들이 빗물에 녹아서... 남산이 '아야!' 한다는)
자물쇠들이 이제는 아예 '여기에 다시라니깐여!' 하는 공간이 생겼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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